“무장기포 널리 알린다”…고창군, 동학기념사업 활성화

3 years ago by in News, 동학과 생명

​​​​​​## 이 글은 개벽신문 46호(2015년 8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대장정의 출발지인 전북 고창군이 동학혁명 관련 기념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고창군은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임시총회를 열어 동학농민혁명 때 보국안민 정신을 처음 내건 포고문을 발표하고 무장기포가 일어났던 고창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널리 알리는 등 동학혁명 기념사업을 더욱 내실 있고 활발하게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동학혁명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전봉준장군 탄생 기념행사, 무장기포 기념제,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유적지 탐방 등의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쳐왔다. 기념사업회는 무장기포가 일어났던 동학혁명 성지로서 고창군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사업에 더욱 중점을 두기로 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학술대회와 행사 등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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