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한다는 것은

4 years ago by in 개벽뉴스 Tagged: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다. 더 좋은 자리( 천국 포함)에 가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의 본질은 내려 놓음, 비움을 실천,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기 위한 수행이다. 그것이 보통의 결심이나 각오와는 다른 까닭은 수행을 통해서 우리는 나와 연결된 무궁성(한울님, 신)을 체험(인식)험으로서 세속적인 것들보다 더 크고 넓은 가치의 세계에 접하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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