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수 교수 인터뷰

4 years ago by in Inside News

 

오전에, 박맹수 교수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개벽신문 29호(2월호)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120주년을 맞이하는 박맹수 교수님의 비전은 남다릅니다.
지난 30년 동안 갈고 닦아온 내공이 바야흐로 만개하는 해가 
올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0년부터 따지면,*왜 80년부터인지는 기사를 보면 압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도 얘기된 내용이지만)
올해로 35년째, 박맹수 교수의 동학 걸음도 어느덧 “38년”을 향해 갑니다.

박맹수 교수님은 동학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난 120년 동안은 뒤틀리고, 짓눌려왔던 동학의 깃발을
제도적으로나 의식적으로 ‘평탄한 자리’에 되돌려 놓는 시간들이었다면,

올해가 비로소 동학이 동학다이 뜻을 펼치고 꿈을 펼치고
마음을 펼치는 첫 해가 되리라는 말씀이었지요.

그 밖에도 동학을 사랑하는 우리들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숙제를 주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기사에서 온전히 담아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추신 : 

그나저나 정리는 언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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