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신문 이야기

4 years ago by in Inside News

 

(사진은 연합뉴스에 실린 인터뷰 기사의 자료사진입니다.)

 

1.

 

지난 주말, 여러 신문에 일제히 박맹수 교수님 인터뷰 기사가 떴습니다.

요즘 한달에 서너 번은 중요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 박맹수 교수님입니다. 

 

박맹수 교수님 연합뉴스 기사 보러 가기

 

이번 주말에는 박맹수 교수님을 인터뷰할 예정입니다. 1994년 무렵 박맹수 교수는

이제 동학의 출발점에 서 있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동학의 지평을 종횡으로 누비며 넓히고, 깊이를 더하는 일을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동학을 누구보다 아끼고, 누구보다 더 동학의 전망을 성실히, 그리고 잘 하실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니, 무엇보다, 동학적 견지에서의 새로운 세상 전망을 누구보다 정밀하고, 원대하게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박맹수 교수님을 모시고, 120주년 한해를 내다보고, 120주년 이후의 동학의 행보를 전망해 보려고 합니다.


인터뷰는 개벽신문이 올해 추진하는 “동학혁명 120주년 특별기획”의 일환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2.

 

새해 들어 개벽신문에도 볕이 들라나요? 어제는 20부 구독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개벽신문 창간 이후, 하루치로는 최고입니다. (^^, 한꺼번에 들어온 겁니다만..)

 

개벽신문은 ‘무가지’로 발행합니다. 따라서 “구독료”는 없지요. 

다만, 받아보시는 분들이 “발송료+@”를 보내 주시는 것으로 “제작비”와 “발송비”를 충당합니다.


그 밖에는 후원회원들의 ‘후원성금’으로 한 호 한 호 만들어갑니다.

아직, 개벽신문 ‘전담상근인력’조차 확보하지 못하였을 만큼 열악하지만,

 

어제 같은 일들이 ‘가끔씩’ 있어서 한 달 한 달 지나갑니다.

그러나, 그런 일에만 눈을 맞추고 있을 만큼 무기력하게 새해를 맞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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