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개벽을 꿈꿉니다.

우리는 개벽신문을 만듭니다.

우리는 개벽하는사람들입니다.

1920년 창간된 『개벽』의 창조적 복원, 개벽신문의 꿈입니다.

동학과 개벽, 소통과 영성, 돌봄과 상생, 모심과 살림, 생명과 평화, 개벽신문의 염원입니다.

2011년 4월 그렇게 개벽신문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더 많은 분들이 개벽신문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더 좋은 개벽신문을 위해 여러분의 후원을 받습니다.


후원계좌

농     협  355-0017-0477-23  예금주 개벽하는 사람들

국민은행  201301-04-305369  예금주 개벽하는 사람들

※ 개벽하는 사람들 후원금은 개벽신문 제작비와 발송비로 사용됩니다.

※ 후원하시는 분의 인적 사항을 알려주시면 개벽신문을 보내드립니다.

개벽하는 사람들  Tel 02-733-7173  Fax 02-730-7173